엔지니어들에게는 제품을 개선하고, 효율을 높이고, 자원을 절약하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다이슨에서는 늘 이렇게 낭비를 최소화하는 '린 엔지니어링' 접근을 채택해 왔습니다. 다이슨은 창사 후 지금까지 과학, 엔지니어링, 그리고 행동 변화를 통해 당사의 활동과 제품의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적인 기술, 공간, 자선 활동 또는 연구를 통해 해결할 문제를 찾습니다.

  • 먼지봉투를 없애다

    1993

    먼지봉투를 없애다

    먼지봉투의 문제점은 간단합니다. 자원의 낭비이고, 자주 교체해야 하며,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져서 쓰레기 매립지에 버려집니다. 원심력을 이용해 공기에서 먼지를 분리하는 세계 최초의 진공청소기인 DC01은 기존 청소기의 비효율과 열악한 성능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흡입력이 저하되지 않고, 먼지 봉투가 필요 없으며, 불필요한 일회성 소모품이 없습니다. 먼지봉투로 많은 돈을 벌던 경쟁사들은 이 아이디어를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소비자들은 새로운 방식의 장점을 경험했고 오늘날 먼지봉투는 점점 과거의 잔재가 되고 있습니다.

  • 미세 입자를 포획하기 위해 싸이클론을 이용하다

    1993

    미세 입자를 포획하기 위해 싸이클론을 이용하다

    1980년대 후반, 미국 광산국은 디젤 배기가스가 실험용 쥐와 생쥐에 암과 심장마비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논문을 발행했습니다. 다이슨의 싸이클론 기술은 공기 중 입자를 제거할 수 있었기에, 디젤 배기가스의 그을음을 제거하는 싸이클론 분리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팀이 구성되었습니다. 1988년 다이슨은 이 기기를 공개하고 제조사에 제안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그을음을 제거하는 것이 너무 번거롭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마시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 다이슨 최초의 재활용 소재로 만든 제품을 출시하다

    1995

    다이슨 최초의 재활용 소재로 만든 제품을 출시하다

    1995년 다이슨은 제품 전체가 재활용된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진공청소기 리싸이클론™을 출시했습니다. 현재는 재활용 제품이 대중화되었지만, 당시에는 흔치 않고 반문화적인 것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이슨 엔지니어들은 흥미를 느꼈고, 재활용 플라스틱이라는 소재의 특성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리싸이클론™은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지만, 안타깝게도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지는 못했습니다. 발명품이라기보다는 중고 제품으로 여겨졌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죠...

  • 수명이 긴 필터를 개발하다

    1998

    수명이 긴 필터를 개발하다

    일회용 필터보다 수명이 긴 필터가 있다고 생각해서, 더욱 가볍고, 성능이 뛰어나고, 수명이 긴 필터를 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98년, 다이슨 최초로 반영구적인 HEPA 필터레이션을 적용해 미세 먼지를 포획하는 진공청소기를 출시했습니다.

  • 물 사용량을 줄인 세탁기를 설계하다

    2000

    물 사용량을 줄인 세탁기를 설계하다

    기존 세탁기는 세탁조가 한 방향으로만 회전하는 싱글 드럼 방식으로, 세탁물과 세탁조가 같은 방향으로 회전했습니다. 실제 세탁을 위한 움직임이 매우 적어서, 깨끗하게 세탁하기 위해서는 세탁물을 세제에 오래 불려야 했습니다. 다이슨 콘트라로 테이터™는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2개의 드럼으로 손세탁의 움직임을 재현한 최초의 세탁기입니다. 결과적으로 물은 더 적게 사용하고 더 많은 세탁물을 더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엔지니어링의 성공 사례로 판매 실적도 좋았지만 수익성이 좋지 않았습니다.

  • 제임스 다이슨 재단을 설립하다

    2002

    제임스 다이슨 재단을 설립하다

    제임스 다이슨 재단은 엔지니어링 교육, 의료 연구 및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제임스 다이슨 재단이 기부한 금액은 1억 파운드가 넘으며, 이 자원은 해마다 2십만 명 이상의 아동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5년 뒤, 차세대 엔지니어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젊은 발명가들에게 상이 주어졌고, 수상자 중 20%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상품화할 수 있었습니다.

  • 모터를 재발명하다

    2002

    모터를 재발명하다

    제품의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고효율 모터가 필수입니다. 2002년 다이슨 엔지니어들은 기존 모터를 재발명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고, 우리는 더 작고, 더 가볍고, 더 효율적인 모터를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에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최초의 다이슨 디지털 모터는 크기와 무게가 기존 모터의 절반이었고, 수명이 4배 길었습니다. 다이슨 디지털 모터 V9의 속도와 높은 효율 덕분에 다이슨 최초의 헤어 케어 제품인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 더 깨끗하고 안전한 배터리를 위한 노력을 시작하다

    2005

    더 깨끗하고 안전한 배터리를 위한 노력을 시작하다

    다이슨은 2005년 배터리 연구 프로그램을 시작하였고 현재는 미국, 영국, 일본 및 싱가포르에 걸쳐 3개의 분리된 연구부서가 존재합니다. 신규 화학 재료와 재료 과학에 관한 새로운 인사이트 덕분에 에너지 밀도, 성능 및 안전성 개선이 가능해졌습니다. 고체 배터리 역시 연구 개발을 통해 상품화된 기술 중 하나로, 더 안전하고, 깨끗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 수단을 제공합니다. 고체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지 않아 기존 배터리보다 마이크로 칩과 구조가 더 유사합니다.

  • 일회용 종이 타월을 과거의 유물로 만들다

    2006

    일회용 종이 타월을 과거의 유물로 만들다

    기존 온풍 핸드 드라이어는 수년 동안 개선되지 않았고 비효율적이고 느렸습니다. 일회용 종이 타월은 낭비가 심하고, 탄소 발자국이 크며,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획기적인 신기술 개발을 위해 고속의 얇은 공기 흐름인 '공기 칼날'로 실험했을 때, 다이슨 엔지니어들은 이 '공기 칼날'로 손을 건조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신제품 다이슨 에어 블레이드 9kJ 핸드 드라이어는 1회 사용 시 종이 타월보다 CO₂를 최대 85% 적게 배출하고, 전기 소모량은 기존 온풍 핸드 드라이어의 1/10에 불과합니다.

  • 매년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독창성을 발휘하는 젊은이들을 수상하기 시작하다

    2007

    매년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독창성을 발휘하는 젊은이들을 수상하기 시작하다

    과학과 엔지니어링으로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다. 패스트패션과 푸드에 대항하는 것부터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것까지, 다이슨 어워드는 25개 국가의 젊은이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명품을 개발하도록 도전 정신을 자극합니다.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200명 이상의 젊은 발명가를 지원했고, 연간 3만 파운드의 상금을 통해 전 세계 수상자들이 아이디어를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지속 가능성 부문이 신설되었습니다.

  • 싱가포르에서 다이슨 최초의 고효율, 첨단 제조 시설 가동을 시작하다

    2010

    싱가포르에서 다이슨 최초의 고효율, 첨단 제조 시설 가동을 시작하다

    타 모터 대비 4배 더 빠른 120,000rpm으로 회전하는 모터 제작은 완전히 자동화된 생산 라인의 정교함이 요구됩니다. 다이슨의 자율 로봇 생산 라인은 다이슨의 고속 전기 모터의 품질과 정교함을 보장하고, 고효율 프로세스가 폐기물을 줄이고 제품의 신뢰성을 높여줍니다. 기계가 기계를 만드는 것의 예시로, 현재 2.3초마다 다이슨 디지털 모터가 1개 생산됩니다.

  • 다이슨 신생아 치료 센터

    2011

    다이슨 신생아 치료 센터

    왕립 연합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는 디자인과 건축학을 활용해 미숙아의 건강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자연광이 24시간 주기 생체리듬을 보조하고 아기들이 성장함에 따라 낮과 밤을 인지하도록 도와줍니다. 저탄소 유닛은 교차 집성재(CLT: cross-laminated timber)로 만들어 탄소를 격리하며, 보건 환경 내에서 빠르고 위생적으로 건설할 수 있습니다.

  • 농업을 시작하다

    2012

    농업을 시작하다

    농업은 가장 순수한 형태의 제조업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는 첨단 기술과 장비, 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을 도모하는 장기적인 접근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이슨 농장에서는 화학 물질 사용량을 줄이고 지면 배수와 생물 다양성을 활용해 토양 건강에 초점을 맞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작물을 재배합니다. 다이슨은 혐기성 소화 시스템을 사용해 전기를 발전하고 지역 사회를 지원합니다.

  • 진공청소기 모터의 전력 소비량 제한을 주장하다

    2012

    진공청소기 모터의 전력 소비량 제한을 주장하다

    무선 청소기의 전기 소비량은 대부분 청소기를 작동할 때 발생합니다. 다이슨은 모터 전력량을 제한해 고효율 기술에 대한 제조사의 투자를 강제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EU는 대신에 먼지봉투를 사용하는 진공청소기에 에너지 라벨을 도입했는데, 먼지봉투가 빈 상태로 측정해 실제 사용 환경을 반영하지 못했고, 오히려 먼지봉투를 사용하는 진공청소기의 에너지 효율을 과대 포장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다이슨은 EU 항소 법원에 항소하였고 마침내 승리했습니다.

  • 혐기성 소화를 통해 청정에너지 생산을 개시하다

    2014

    혐기성 소화를 통해 청정에너지 생산을 개시하다

    우리는 가분해 물질에서 생성된 가스로 터빈을 돌리는 혐기성 소화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혐기 소화액이라고 불리는 폐기물은 토양에 비료가 되어 농작물 수확량을 개선하고, 전기는 가정과 농장에 공급되며, 잔열은 곡물 건조에 사용됩니다. 혐기 소화는 이렇게 효율적인 시스템입니다.

  • 집 안 공기를 정화하기 시작하다

    2015

    집 안 공기를 정화하기 시작하다

    다이슨 퓨어 쿨™ 공기청정기는 다이슨 최초의 공기청정기로, 공기 품질을 자동으로 모니터링 합니다. 꽃가루, 곰팡이, 박테리아, 악취를 잡아낼 뿐 아니라 미세먼지를 가둬서 집안 전체에 더 깨끗한 공기를 고르게 분사합니다. 다이슨의 개선된 필터 기술 덕분에 다이슨 퓨어 핫+쿨 링크™ 공기청정 온풍기는 가스는 물론, 포름알데히드, 벤젠, 집안 악취를 포함하는 0.1마이크론 만큼 작은 입자를 99.95% 잡아낼 수 있습니다.

  • AI를 이용해 지능적인 제품을 설계하다

    2015

    AI를 이용해 지능적인 제품을 설계하다

    다이슨 360 아이™ 로봇 진공청소기는 다이슨 연구팀이 개발한 최첨단 기계 학습과 기계 지능 기술을 사용합니다. 360° 카메라를 사용해 방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지능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계산하기 때문에 이미 청소한 구역을 다시 청소하면서 발생하는 에너지 낭비가 없습니다.

  • 훌라빙턴 공군기지를 복원하다

    2016

    훌라빙턴 공군기지를 복원하다

    다이슨은 영국 내 다이슨 RDD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517 에이커에 달하는 전 국방부 공군기지를 매입했습니다. 철거하고 다시 짓는 게 아니라 우리는 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구조물을 복원해 이 부지의 뜻 깊은 역사를 보존하고 폐기물을 줄였습니다. 콘크리트 대신 교차 집성재(CLT: cross-laminated timber)를 사용해 탄소의 영향을 줄였습니다. 전 세계 CO₂ 배출량 중 8%가 콘크리트 생산으로 인한 것이며, 콘크리트 1m³ 당 1톤의 CO₂가 대기에 배출됩니다. 교차 집성재는 탄소를 배출하는 대신 격리시킵니다.

  • 더 빠르게 모발을 건조할 수 있는 방법을 발명하다

    2016

    더 빠르게 모발을 건조할 수 있는 방법을 발명하다

    기존 헤어드라이어는 무겁고, 제어가 어려우며, 고온의 바람을 분사해 심한 열 손상을 줄 수 있었고, 필터에 머리카락이 빨려 들어가 걸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이슨 엔지니어들은 헤어드라이어를 혁신하기 시작했고,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를 설계했습니다. 다이슨 디지털 모터로 구동되어, 강력한 바람을 분사해 모발을 빠르게 건조해 줍니다. 지능형 제어 시스템이 바람의 온도를 측정하고 제어해서 심각한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열처리를 위한 추가 소모품 사용의 필요성을 줄여줍니다.

  • 제임스 다이슨, 다이슨 기술 공과대학 설립하다

    2017

    제임스 다이슨, 다이슨 기술 공과대학 설립하다

    다이슨 기술 공과대학은 다양한 학위 과정을 제공합니다. 다이슨 학부생들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실제 적용 방법을 포함된 수준 높은 과학 및 엔지니어링 이론에 집중합니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협업하면서 등록금 걱정 없이 고등 교육을 마치고 대학 생활을 하는 기간 동안 월급도 받습니다. 다이슨에서는 학생들이 학위 과정을 마치고 다이슨에서 계속 근무하기를 바라지만, 이 선택권은 전적으로 학생에게 달렸습니다.

  • 전기차를 만들다

    2017

    전기차를 만들다

    디젤 입자를 포획하기 위한 이전의 노력을 바탕으로 다이슨 엔지니어들은 오염물질을 가두기보다 출처에서 발생하는 것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세계의 자동차 오염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배터리 전기 자동차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싸이클론 기술, 공기역학, 배터리, 시각 시스템과 로봇 공학에서부터 전기차 디자인 및 제조에 이르는 다이슨 전문적 노하우를 총동원했습니다. 프로젝트 팀이 다이슨 철학을 충실히 반영한 뛰어난 자동차를 개발했지만 이 프로젝트는 상업성이 부족해 2019년 10월 중단되었습니다.

  • 수십 년 동안 지속되는 조명 품질을 개발하다

    2018

    수십 년 동안 지속되는 조명 품질을 개발하다

    LED는 기존 전구보다 75% 이상 에너지를 덜 사용합니다. 그러나 LED가 가열되면 밝기가 저하되고 변색될 수 있습니다. 제이크 다이슨은 LED를 효과적으로 냉각시키는 히트 파이프 쿨링 기술을 사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진공으로 밀봉된 구리 관이 열을 배출합니다. 내부에서는 물방울이 증발하면서 파이프의 열을 식히고, LED로 돌아가기 저네 모세관 활동에 의해 다시 응축됩니다. 지속적이며 에너지 소모가 없는 쿨링 사이클을 만들어 조명의 품질이 60년 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전력 소모를 절반으로 줄이면서 방 전체를 정화하는 정화 시술을 설계하다

    2018

    전력 소모를 절반으로 줄이면서 방 전체를 정화하는 정화 시술을 설계하다

    LCD 화면으로 공기 상태를 보고하는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는 공기 중 유해 물질을 탐지하고 공기 상태를 알려드립니다. 단지 50%의 전력을 사용하지만 방 전체에 정화된 공기가 33% 더 많이 분사됩니다.

  • 어린이를 위한 휴대용 공기 모니터링 기술을 발명하다

    2019

    어린이를 위한 휴대용 공기 모니터링 기술을 발명하다

    다이슨은 킹스 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과 그레이터 런던 오소리티(Greater London Authority)와 공동으로 '브리드 런던' 연구를 위한 오염 감지 배낭을 설계했습니다. 이 웨어러블 공기 감지 디바이스는 아이들이 학교 등/하교 시에 공기 질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가장 빠르고 에너지 효율적인 핸드 드라이어를 재설계하다

    2019

    가장 빠르고 에너지 효율적인 핸드 드라이어를 재설계하다

    다이슨의 모터와 공기흐름 기술을 채용한 다이슨 에어 블레이드 9kJ는 에코 모드로 작동 시 일반 온풍 건조기보다 에너지를 87% 덜 사용하며, 1회 사용의 CO₂ 배출량이 종이 타월보다 최대 85% 감소합니다. 다이슨 디지털 모터 V4로 구동되는 커브드 블레이드™ 디자인은 초당 23리터의 공기를 분사해 다이슨 에어 블레이드 9kJ 핸드 드라이어가 단 10초 만에 손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공기 중 유해 가스를 능동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고안하다

    2019

    공기 중 유해 가스를 능동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고안하다

    다이슨의 화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이 개척한 다이슨 크립토믹™ 기술에는 크립토멜레인 광물질과 동일한 구조를 갖는 다이슨 고유의 촉매 코팅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수십억 개의 원자 크기 터널은 반응 성질을 갖고 있는 유해 가스인 포름알데히드 등의 오염 물질을 가두고 파괴하기 위한 최적의 크기와 형태를 가졌습니다. 포름알데히드는 강화 목재 제품, 청소용품 및 카펫과 같은 일상생활용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이슨 크립토믹 테크놀로지™는 아주 적은 양의 물과 CO₂를 이용해 이와 같이 유해한 오염 물질을 분해합니다.

  • 세인트 제임스 파워 스테이션을 다이슨의 새로운 싱가포르 본사로 복원하는 계획 발표하다

    2019

    세인트 제임스 파워 스테이션을 다이슨의 새로운 싱가포르 본사로 복원하는 계획 발표하다

    싱가포르 최초의 석탄 발전소였던 세인트 제임스 파워 스테이션은 이미 역사적으로 뜻 깊은 곳입니다. 다음 챕터는 바로 다이슨의 연구를 미래 기술로 완성할 새로운 최첨단 연구소 설치입니다. 이를 통해 다이슨은 향후 5년 동안 파워 일렉트로닉스, 에너지 저장, 센서, 비전 시스템, 내장 소프트웨어, 로봇 공학, AI, 기계 학습과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집중해 싱가포르에서 고도로 숙련된 엔지니어들과 과학자들의 풀을 2배로 확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COVID-19 극복하기 위한 인공호흡기를 설계하다

    2020

    COVID-19 극복하기 위한 인공호흡기를 설계하다

    다이슨은 NHS(국가보건 의료서비스)의 인공호흡기 부족에 따른 영국 정부의 지원 요청에 응했습니다. 단 30일 내에 최초의 완전한 모델을 설계하고 제작한다는 것은 전대미문의 성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훌라빙턴 공군기지에 있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되었던 격납고를 개조하고, 450명의 다이슨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을 협력해야 했습니다. 해당 인공호흡기는 집중 치료실 환자용으로 고용량의 침습적 인공호흡기입니다. 이 인공호흡기는 환자가 호흡하는 동시에 폐의 가래를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Dyson Campus

    미래를 향한 우리의 여정

    지속가능성을 향한 여정의 다음 발걸음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 우리의 발걸음은 우리가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이루고자 노력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선구적인 테크놀로지에서부터 우리가 하는 자선, 교육활동까지, 우리는 이러한 신념을 실천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지속가능성은 언제나 다이슨의 핵심 가치로 남아있을 것입니다.